2008년 봄학기 시간표

언제나 그렇듯이 별 문제 없이 수강신청 완료.
이상하게 그렇다-_- 다른 사람들은 힘들다고 난리인데, 난 잘된다. 한번도 실패한 적이 없어.
이번에도 일단 인기강좌인 말하기 수업먼저 넣고, 공학수학을 넣었는데
공학수학이 처음에는 다 찼다고 나오더니만 4~5번 해봤더니 띨룽 들어가네. 흠흠.
다행이다. 후후.

이번학기는 아마 역대 학기 중 제일 빡세지 않을까 하는..
친구들의 만류를 뿌리치고...반응공학, 물리화학, 공학수학에 실험까지.. 후아.
게다가 시간표가 저렇게 밖에 안나와서-_- 화,목에는 죽겠구나ㅠ
나중에 시험볼때도 걱정이네..
거의 주3파의 시간표가 되어버려서 이것 참.
하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는거~

말하기 수업은 꼭 듣고 싶었는데,
원래는 2학기에 들으려고 했었는데 듣고 싶은(& 들어야만 하는; ) 핵심교양이 시간표가 겹치는 바람에
& 정관용 선생님이 1학기에만 강의를 하신다기에
편안한 마음으로 이번학기로.

잘해보자.
지난 학기에 목표를 달성했던 것처럼
이번학기에도 목표 달성!
화이팅!
by Vitaebella | 2008/01/30 08:11 | !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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